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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적인 연기… “노출이 너무 심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3 17:42
2014년 4월 3일 17시 42분
입력
2014-04-03 17:32
2014년 4월 3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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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청춘학당' 예고편 갈무리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영화 ‘청춘학당’에 출연한 배우 배슬기와 성은이 커다란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는 개봉한지 일주일 만에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열었다.
영화 ‘청춘학당’은 지난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물레방앗간으로 납치되면서 이야기가 흘러간다.
극 중 한 여인이 손발이 묶인 한 남자와 강제로 관계를 가지면서 그 여인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과정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영화 속 주연인 배슬기와 성은은 ‘청춘학당’에서 노골적인 정사장면을 찍은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장 다운로드 해서 봐야지”, “재밌을지 궁금하다”, “진짜 야한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청춘학당’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만 원에 볼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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