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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음식 솜씨, 정성가득 ‘아침상’…“사랑이 손 포착” 깜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8:38
2014년 4월 2일 18시 38분
입력
2014-04-02 18:37
2014년 4월 2일 1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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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노시호 음식 솜씨/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음식 솜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시아버지를 위한 생신상 차림으로 음식 솜씨를 뽐낸 가운데, 야노시호의 정성이 담긴 아침상 사진들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야노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시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식탁 가득 음식을 차린 모습이 담겨 있다. 붉은 식탁보가 덮인 식탁 위에는 미역국, 잡채, 달걀말이, 나물, 김치 등 다양한 음식들이 놓여있다.
앞서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상 사진 등을 올리며 음식 솜씨를 드러낸 바 있다.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위해 과일, 샐러드, 스프, 요구르트 등 아침상을 깔끔하게 차려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마다 추사랑의 손이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야노시호 음식 솜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음식 솜씨, 정말 현모양처네" "야노시호 음식 솜씨, 사랑이 손 귀여워" "야노시호 음식 솜씨, 추성훈 정말 복받았네요" "야노시호 음식 솜씨, 요리까지 잘 하다니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야노시호 음식 솜씨/야노시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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