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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과거 누드톤 의상 ‘새삼 화제’… “미란다 커 못지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16:10
2014년 4월 2일 16시 10분
입력
2014-04-02 15:51
2014년 4월 2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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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VS 미란다 커’
배우 클라라의 과거 누드톤 의상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클라라는 지난해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가수 NS윤지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클라라의 착시 의상이다. 그는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클라라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후끈 후끈”, “미란다 커 못지않아”, “미란다 커도 울고갈 몸매다”, “미란다 커 뺨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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