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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이번엔 신발 벗었다…맨발로 명동 한복판 질주,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5:22
2014년 4월 2일 15시 22분
입력
2014-04-02 14:36
2014년 4월 2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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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맨발 질주/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클라라 맨발 질주'
방송인 클라라가 맨발로 명동 한복판을 질주했다.
클라라는 2일 서울 중구 명동 보떼 명동 1호점에서 열린 메이크업 브랜드 'VOV' 팬사인회장에 맨발로 도착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VOV의 새로운 뮤즈로 뽑힌 클라라는 이날 정오 팬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교통체증으로 30분가량 지각하자 명동 한복판에서 킬힐을 벗고 맨발로 달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클라라 맨발 질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맨발 질주, 지각해서 뛰었구나" "클라라 맨발 질주, 팬들 생각하는 마음 예쁘네요" "클라라 맨발 질주, 발 안 다쳤나요?" "클라라 맨발 질주, 재치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클라라 맨발 질주/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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