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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5년 후, 뜬금없는 전개에 네티즌들 당황… “갑자기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7:23
2014년 4월 1일 17시 23분
입력
2014-04-01 17:06
2014년 4월 1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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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기황후'
‘기황후 5년 후’
드라마 기황후의 5년 후 내용이 방송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지난달 31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무리한 정복 전쟁을 벌이다가 연이은 패전에 실성하는 타환(지창욱)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술을 마시던 타환은 정복전쟁에서 대패했다는 사실에 패전 장수를 찾아가 목을 베는 등의 난동을 피웠다.
타환은 “이 놈이 내 술맛을 떨어지게 했다. 감히 황제의 기분을 상하게 하다니 죽어 마땅하지 않은가”라면서 실성한 연기를 리얼하게 해냈다.
또한 기승냥(하지원)에게도 위험이 찾아왔다. 황태후(김서형)은 자신을 만나러 온 마하에게 “잊지 마세요. 황자의 모후(백진희)를 잔인무도하게 죽은 사람이 귀비입니다”라고 이간질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기황후 5년 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만간 끝나려나?”, “갑자기 5년 후라니 이해가 안 가”, “점점 끝날 때가 다 되어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갑작스런 ‘기황후 5년 후’ 내용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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