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형식 부상 발생, 전차에 오르다 땅으로 추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7:51
2014년 3월 31일 17시 51분
입력
2014-03-31 17:39
2014년 3월 31일 17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형식을 비롯해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 박건형, 케이윌, 헨리 등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육군 맹호부대로 전입한 첫 날 전차 훈련을 받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특히 박형식은 25kg 모의탄 적재 훈련을 하던 도중 사다리를 타고 K1A2전차에 오르다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허리에 통증을 느낀 박형식은 한동안 바닥에 누워 일어나지 못하고 결국 의무실로 황급히 옮겨졌다.
이에 담당 의사는 “골절 등은 없다”며 “척추 4, 5번에 디스크가 조금 있는데 심한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박형식은 밝은 미소 속에 내무실로 돌아와 동료들과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박형식 허리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형식 허리 부상, 다행이네”, “박형식 부상, 큰일날 뻔했다”, “박형식 부상, 남자는 조심해야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진짜사나이(박형식 허리 부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소송…“견해 다르다고 위험기업 지정 위헌”
“전세계 아미 몰려온다”…백화점 3사 ‘BTS 마케팅’ 분주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에 ‘반사이익’…최대 승자는 러시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