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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TOP3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자꾸 반복재생하게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1:57
2014년 3월 31일 11시 57분
입력
2014-03-31 11:55
2014년 3월 31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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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K팝스타3'
‘K팝스타3 TOP3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K팝스타3 TOP3 버나드박이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 TOP3 자리를 두고 버나드박, 권진아, 샘김, 짜리몽땅 등 네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버나드박은 리차드 막스의 ‘라이드 히어 웨이팅(Right Here Waiting)’을 열창했다. 버나드 박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가창력을 뽐내며 관객과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버나드박의 무대가 끝난 후 유희열은 “남자를 보며 눈물 글썽거리는 것은 태어나 처음이다. 말을 길게 하지 않겠다”면서 ‘K팝스타3’ 최초 100점을 줬다.
박진영은 “딱 자기 감성이 걸리면 목소리와 울림은 급이 다르다. 동양인에게서 나올 수 없는 목소리와 울림이 있다”면서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택했다.
양현석 역시 “지금까지 내가 버나드박에게 가장 짠 점수를 주고, 안 좋은 말을 많이 한 심사위원인 것 같다”면서 “오늘 무대는 권투 경기로 따지면 시작부터 한 방을 날린 셈이다”고 극찬하며 100점을 눌러 역대 최고점을 얻게 됐다.
이로써 버나드박은 역대최고점을 기록하며 K팝스타3 TOP3에 오르게됐다.
‘‘K팝스타3 TOP3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네요”, “노래 정말 소름끼치게 잘하더라”, “자꾸 듣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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