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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씨앗 효능, 한달에 9kg 감량 가능…“임산부는 안돼”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16:17
2014년 3월 28일 16시 17분
입력
2014-03-28 15:53
2014년 3월 28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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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질씨앗 효능/MBN ‘천기누설’ 캡처)
바질씨앗 효능
바질씨앗 효능이 관심을 끌고 있다.
MBN 예능프로그램 '천기누설' 27일 방송에서는 '마법의 씨앗 다이어트'로 허브의 한 종류인 바질씨앗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바질씨앗을 먹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 씨가 출연했다.
정 씨는 "평소 5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했지만 임신탓에 70kg에 육박했다"며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왕성한 식욕 때문에 잘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씨는 다이어트의 적인 식욕을 잠재우기 위해 바질씨앗을 선택했다. 바질씨앗은 풍부한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과 다양한 미네랄이 포함돼 있다.
또 바질씨앗은 물을 만나면 30배까지 커지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씨앗의 수분 흡수율이 높아 임신 중에 있는 여성들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바질씨앗 효능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질씨앗 효능, 정말 놀랍네" "바질씨앗 효능, 임산부는 안 되는구나" "바질씨앗 효능, 한달에 9kg라니 대박이다" "바질씨앗 효능, 몸에도 좋다니 최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바질씨앗 효능/MBN '천기누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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