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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열애 인정… 부부 연기하다 실제 연인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8 10:25
2014년 3월 28일 10시 25분
입력
2014-03-28 10:17
2014년 3월 28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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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이 중국 영화배우인 가오쯔치와의열애를 인정했다.
2살 연하 가오쯔치와의 열애설과관련해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 HQ 관계자는 "가오쯔치와 3~4개월 전부터 교제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함께 출연했고 이를 계기로 진지하게 만나게 됐다"며 "두 배우는 이제 막 좋은 만남을 가지기 시작한 단계로 아직 결혼 등을 이야기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가오쯔치가 타지 생활을 하는 채림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면서 사랑이 싹튼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배우 가오쯔치는 1981년 생으로 데뷔 3년 차이다. 키 182cm에 몸무게 70kg으로 훤칠하고 다부진 몸매를 지니고 있는 훈남이다.
가오쯔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신 황제의 딸"로 큰 인기를 얻었고 "태평공주" "아가유희" "비상유희" 등에 출연했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예쁜 사랑 키워가세요” “채림 가오쯔치 열애, 좋은 결과 있으시길” “채림 가오쯔치 열애, 잘 어울리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사진=채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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