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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유학… “격투기 전문가로 거듭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7 14:20
2014년 3월 27일 14시 20분
입력
2014-03-27 14:18
2014년 3월 27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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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자료 사진.
윤형빈이 격투기 유학을 떠나기로해 화제에 올랐다.
로드FM 측은 “지난 2월 전국의 안방을 들썩이게 했던 장본인 로드FC 연예인 2호 파이터 윤형빈이 일본으로 격투기 유학길에 오른다”고 밝혔다.
지난달 로드FC 데뷔전 당시 일본의 신예 타카야 츠쿠다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윤형빈은 로드FC 연예인 2호 파이터가 됐고 그후 꾸준히 운동해 왔다.
윤형빈은 이번 일본 격투기 유학에 대해 "정문홍 대표님이 내 1차전 경기가 꽤 마음에 안 드셨던 모양이다. 대표님이 직접 일본의 명문 단체들에 전화를 넣어주셔서 이러한 유학 기회를 만들어 주셨다"면서 "스케줄이 정리되는 대로 유학길에 오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일본의 명망있는 단체 딥과 판크라스 그리고 전통있는 팀인 그라바카와 크레이지비 등을 방문해 지도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형빈 유학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형빈 유학, 진지한 자세 좋아보인다" "윤형빈 유학, 열정에 박수를" "윤형빈 유학, 격투기 전문가로 거듭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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