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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집으로’ 출연, 아마존 원주민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2:05
2014년 3월 27일 12시 05분
입력
2014-03-27 11:53
2014년 3월 27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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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집으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아마존 원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미스에이의 무대를 본 아마존 원주민들이 수지를 한국 최고 미녀로 꼽은 가운데 오는 27일 방송에서도 수지가 다시 한 번 등장해 아마존 원주민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최근 방송국에서 열린 아마존 장식품 프리마켓 현장에 나타난 수지는 공예품들에 대해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며 시선을 떼지 못했으며 다양한 아마존의 장신구들을 구입하며 프리마켓을 즐겼고 아마존 원주민들을 위한 깜찍한 춤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글로벌 미모로 아마존 원주민들의 마음을 흔든 장면들은 27일 오후 11시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공개된다.
사진 l 집으로 (수지 집으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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