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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근황 공개, “햇살은 따스한데 추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2:08
2014년 3월 24일 12시 08분
입력
2014-03-24 11:36
2014년 3월 24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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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최근 배우 오연서가 자신의 미투데이에 ‘햇살은 따스한데 날씨는 추워요! 감기조심’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스키니 진과 셔츠를 입은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오연서는 새침한 얼굴로 8등신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오연서, 정말 8등신이다 예쁘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청순하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언덕길 자체 뽀샵”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오연서는 오는 4월 5일 첫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장보리’ 역으로 연기를 펼칠 예정.
사진 l 오연서 미투데이(왔다 장보리 오연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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