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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아내 신난희 씨 “박학다식한 남편, 태산같고 든든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1 11:05
2014년 3월 21일 11시 05분
입력
2014-03-21 10:59
2014년 3월 21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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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아내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윤문식 아내
배우 윤문식의 아내 신난희 씨가 18세 연상인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 21일 방송에서는 윤문식·신난희 부부, 팝핍현준·박애리 부부, 박일준·임경애 부부가 출연해 노래로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난희 씨는 윤문식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머리를 열어보고 싶을 정도의 박학다식함에 반했다”고 대답했다.
또 신난희 씨는 속마음을 표현하는 곡으로 가수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했다. 신난희 씨는 “노래에 ‘그대 앞에만 서면 왜 나는 작아지는가’라는 가사 있다. 남편의 존재감이 태산 같고 든든해서 이 곡을 선곡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문식·신난희 부부는 공동묘지에서 첫 키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문식의 아내 신난희 씨의 결혼 결심 이유를 본 누리꾼들은 “윤문식 아내, 윤문식이 박학다식하구나” “윤문식 아내, 지적인 걸 좋아하시나보다” “윤문식 아내, 알콩달콩해서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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