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지웅, 동거 반대한 쌈디-지코에 “래퍼가 보수적이야” 발끈
동아일보
입력
2014-03-20 14:09
2014년 3월 20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허지웅-쌈디-지코/MBC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혼전동거 예찬론'을 주장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내 위주로 해주세요' 특집으로 지코,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영화평론가 허지웅, 힙합가수 쌈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허지웅은 과거 자신이 '결혼 전 동거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결혼하신 분들은 거의 동의하실 것"이라며 '혼전동거 예찬론'을 주장했다.
그 이유에 대해 허지웅은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는 것과 삶을 공유하고 생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의 세계다"고 설명했다.
허지웅의 '혼전동거 예찬론'에 대해 래퍼인 쌈디와 블락비의 지코는 "동거는 안 좋을 것 같다"고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당황한 허지웅은 "무슨 래퍼들이 이렇게 보수적이냐"고 발끈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재미있었다",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솔직한 이야기다",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오랜만에 빵 터졌다",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대박 게스트다",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앞으로도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모가 전선에 묶어 900일 감금…‘체중 30kg’ 뼈만 남아 죽은 딸
문근영은 남성 역, 안소희는 1인 4역…30대 女스타들의 과감한 시도
트럼프 “머지않아 연준 새 의장 발표…존경받는 인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