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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새 예능 ‘쉐어하우스’로 방송 복귀… “제작진의 적극적인 권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0 09:10
2014년 3월 20일 09시 10분
입력
2014-03-20 08:15
2014년 3월 20일 0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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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복귀 사진=스포츠동아 DB
‘손호영 복귀’
가수 손호영이 올리브TV ‘쉐어하우스’로 방송에 복귀한다.
손호영의 소속사 CJ E&M은 19일 “손호영이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쉐어하우스’를 촬영 중”라며 “이 프로그램은 4월 중순 첫 방송될 것”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손호영이 방송 복귀를 결정하기까지 조심스러웠지만, 과거 손호영이 출연했던 ‘마스터 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의 제작진이 ‘쉐어하우스’를 제작하면서 이들이 적극적으로 권유해 복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쉐어하우스’는 10명의 유명인이 3개월 동안 한 집에 모여 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손호영 외에도 가수 이상민, 모델 김원중, 전 아나운서 최희, 배우 천이슬, 달샤벳 우희, 디자이너 김재웅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손호영은 지난해 5월 여자친구의 자살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쉐어하우스’는 다음달 17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손호영 복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복귀, 좋은 얼굴로 방송에서 봤으면” “손호영 복귀, 그동안 힘들었을텐데” “손호영 복귀,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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