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지애 아나운서 KBS 퇴사…과거 ‘생생정보통’서 눈물의 하차
동아일보
입력
2014-03-19 14:59
2014년 3월 19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지애/동아일보 DB)
이지애 KBS 아나운서가 퇴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최근 '생생정보통'에서 하차한 사실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생생정보통'에서 마지막 진행을 마치고 하차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10년부터 '생생정보통'을 4년간 진행해왔다.
당시 이지애 아나운서는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오늘 사실 말은 못했지만 일주일 동안 가슴이 울렁거렸다"라며 "첫 회부터 여러분과 함께했는데 마지막까지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지애 아나운서는 "'생생정보통'과 매일 함께해서 늘 웃을 수 있었다는 것은 내 인생에 크게 남을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18일 KBS 측에 퇴사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학업 등을 이유로 KBS 입사 9년 만에 퇴사를 결정했다. 그는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더하기', 'VJ특공대', '생생정보통' 등 다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지애 퇴사, 안타까운 소식이다", "이지애 퇴사, 그동안 즐거웠다", "이지애 퇴사, 프리랜서 선언하는 건가?", "이지애 퇴사,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이지애 퇴사, 방송 복귀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 노르웨이 뚫었다…‘천무’ 1조3천억 수출 쾌거
“그분 닮았네”…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이 총리?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징계 잘못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