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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이서진 언급, “행운의 인연, 슬럼프 이겨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14:20
2014년 3월 19일 14시 20분
입력
2014-03-19 13:56
2014년 3월 19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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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이서진 언급.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지난 1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 동료 멤버 티나피, 태연, 효연 그리고 가수 임창정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배우 이서진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해 “이서진 오빠가 나에게 행운의 인연인 것 같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써니는 “사실 그 때 슬럼프로 힘들었다. 예능으로 사랑을 받았는데 갑자기 예능에 나가기 두렵고 무섭더라. 어떻게 나가서 웃어야 할지 몰랐는데 ‘꽃보다 할배’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써니는 “어느 순간 진짜 여행을 간 것처럼 놀았다. 신이 나서 하다보니 슬럼프를 이겨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신동엽이 “이서진과 연인 발전 가능성은 없냐?”고 묻자 써니는 “이서진이 김구라와 동갑이라고 들었다. 나이 차이가 19살이 난다”며 “나이 차이를 떠나서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 이서진 언급 소식에 누리꾼들은 “써니 이서진 언급, 그래도 밝게 잘 극복했네”, “써니 이서진 언급 잘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비틀즈코드3D(써니 이서진 언급)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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