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 가족사진, 벌써 세 아이의 엄마… 가족과 함께 ‘산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09:20
2014년 3월 19일 09시 20분
입력
2014-03-19 09:19
2014년 3월 19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 가족사진’
걸그룹 SES 출신 슈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슈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아이들을 재우고 나만의 시간. 사진 정리하다가 이 사진”이라며 아들과 함께 나란히 걷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어느새 아이 세 명이랑 함께 잔다. 우리 집은 키즈카페 수준. 장난감도 2배가 아닌 3배. 옷들도 얼마나 많아졌는지 정리하는 데 정신이 없다”며 일상을 전했다.
‘슈 가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 가족사진 정말 예쁘다”, “저 사진을 누가 찍었을까”, “키즈카페 수준의 집, 은근히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 같은해 6월 임유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7월에는 쌍둥이 딸을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번째 정무수석도 ‘비명계’…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임명
“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