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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댄스, 화끈 클럽녀란 이런 것!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14 17:29
2014년 3월 14일 17시 29분
입력
2014-03-14 17:26
2014년 3월 14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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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 캡처.
걸그룹 ‘클레오’ 출신 아나운서 공서영이 섹시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공서영은 최근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 녹화에서 화끈한 댄스로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날 MC 김성주와 공서영은 각각 ‘느끼 헌팅남’, ‘화끈 클럽녀’로 빙의해 ‘신세대들 따라잡기’에 나섰다.
특히 공서영은 걸그룹 출신답게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였고, 함께 무대에 오른 여성과 함께 화끈한 초밀착 부비부비 댄스를 추며 귀여움과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음악이 끝나자 부끄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공서영이 화끈한 ‘클럽녀’로 변신한 방송분은 16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공서영 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댄스, 역시 걸그룹 출신 다워" "공서영 댄스, 밀착 초미니 대박" "공서영 댄스, 섹시함이란 이런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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