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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외계인 카드 공개, “카드 탐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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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4 15:15
2014년 3월 14일 15시 15분
입력
2014-03-14 14:46
2014년 3월 14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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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외계인 카드.
최근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무도’ 멤버들의 외계인 카드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지난 12일 “지구인들이며! 안심하지 마라. 너희가 지구에 머물 시간을 조금 연장했을 뿐”이라며 유재석의 외계인 카드가 공개됐다. 이어 “훗~ 일개 지구인들. 우리와 대결할 기회를 주지”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 카드를 게재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짜증날 정도의 미모, 지구. 내것이 되는 시간. 딱 10minutes”이라며 정준하의 카드를, “오해마라 지구인. 난 무식한 게 아니라 외계인이라 지구에 대해 잘 모를 뿐”이라며 길의 카드도 공개했다.
이 카드에는 ‘지구를 지켜라’ 특집에 선보였던 외계인 분장과 패션을 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각 카드 상단에는 별이 삽입되어 있는데 박명수가 유재석보다 별 1개가 더 많아 눈길을 끈다. 보통 카드에서 특정 문양의 개수가 많을수록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 레어템이다 탐나네~”,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 박명수가 역시 대장이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무한도전 트위터(무한도전 외계인 카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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