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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보디라인 드러나는 파격 ‘망사 패션’…男心 “후끈”
동아일보
입력
2014-03-13 14:56
2014년 3월 13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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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효린 JYP와 전속 계약/쎄씨)
'민효린 JYP와 전속 계약'
배우 민효린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섹시화보가 다시금 이목을 끌었다.
민효린은 과거 패션지 쎄씨와의 화보촬영에서 파격적인 망사 패션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민효린은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검은색 망사 의상을 착용,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편, 13일 JYP에 따르면 과거 연습생 인연이 있던 민효린은 JYP와 전속계약을 통해 전폭적인 지지 하에 만능 엔터테이너로 도약할 계획이다.
민효린은 "어린시절 JYP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연예인이 되는 것을 꿈꿨다. JYP에서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연예계 생활을 하는 동안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JYP가 보유하고 있는 많은 네트워크와 노하우가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민효린 JYP와 전속 계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몸매 정말 예술"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섹시 콘셉트로 나올까?"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새로운 변신 기대"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축하할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민효린 JYP와 전속 계약/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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