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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유천, 본격적인 수사 돌입… ‘누명 벗을 수 있을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4:25
2014년 3월 13일 14시 25분
입력
2014-03-13 14:03
2014년 3월 13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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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유천 사진=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화면 촬영
‘쓰리데이즈’ 박유천
대통령 저격 사건과 아버지 사망 사건을 풀기 위해 박유천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12일 방송에서는 윤보원(박하선 분)의 도움으로 아버지 사망 사건에 관한 자료를 입수하는 한태경(박유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경은 아버지 사건 자료를 보던 중, 3개월 전 대통령이 가져갔던 자신의 음어(암호)집을 발견했다. 한태경은 음어집을 바탕으로 대통령 이동휘(손현주 분)가 살아있음을 직감했다.
또한 대통령을 저격한 범인으로 경호실장 함봉수(장현성 분)를 의심하던 이차영(소이현 분)이 결국 한태경이 아닌 함봉수가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윤보원 역시 한태경이 누명을 썼다는 것을 알고 그를 돕기로 한다.
대통령 저격 사건의 범인이라는 누명을 쓴 한태경은 탈주와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밝히며 전개에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쓰리데이즈’ 박유천을 본 누리꾼들은 “‘쓰리데이즈’ 박유천, 액션신이 많더라” “‘쓰리데이즈’ 박유천, 연기 괜찮던데” “‘쓰리데이즈’ 박유천, 긴장감 넘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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