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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별명 ‘핑크돼지’… “몸무게 1등, 수영보다 많이 나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3 09:53
2014년 3월 13일 09시 53분
입력
2014-03-13 09:44
2014년 3월 13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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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별명’
소녀시대 티파니가 ‘핑크돼지’라는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제시카, 써니, 유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멤버 중 몸무게 1등은 누구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모두 비슷하다”고 답했다.
MC 규현이 “키 큰 수영이 아니냐”고 캐묻자 티파니는 “사실 48㎏인 내가 가장 많이 나간다”고 고백했다.
이어 티파니는 “요즘 써니가 ‘이 돼지야’라고 놀린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핑크돼지’라고 불린다. 내가 워낙 핑크색을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며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티파니 별명’에 네티즌들은 “48kg이 돼지? 난 왜 사냐”, “소녀시대 멤버들 너무 말랐다”, “티파니 별명 공감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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