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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훈훈한 미소, 이런 신입 갖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7:04
2014년 3월 12일 17시 04분
입력
2014-03-12 15:30
2014년 3월 12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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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배우 서강준이 드라마 소품으로 쓰이는 사원증을 자랑했다.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 )는 공식 페이스북에 “신인배우 서강준 VS 신입사원 국승현. 둘 다 예뻐해 주세요”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강준은 사원증을 손에 들고 활짝 웃었다.
‘서강준 사원증’ 사진에 네티즌들은 “김재원+송중기 느낌, 잘생겼다”, “훈훈한 미소, 이런 신입 갖고 싶다”, “서강준 사원증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국승현 역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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