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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신부 대기실 ‘순백의 아름다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1 11:15
2014년 3월 11일 11시 15분
입력
2014-03-11 11:05
2014년 3월 11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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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지성·이보영 부부의 결혼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보영이 게스트로 출연,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자신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자 “신부 대기실과 결혼식 할 때다. 결혼식 사진은 아직 공개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내가 드라마 촬영 때문에 결혼식 준비를 하나도 못했다. 청첩장도 선택할 상황이 아니었다. (남편이) 직접 다 골라 준비해줘 편하게 결혼했다”며 남편 지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부 대기실 사진 대박이다”, “화려하고 우아하네”,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지성 커플은 지난해 9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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