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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中예능에서 “걸스데이, 내 ‘성인식’ 못 따라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6 11:04
2014년 3월 16일 11시 04분
입력
2014-03-10 16:53
2014년 3월 10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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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상하이미디어그룹(SMG)채널 영 /SBS SOTY
최근 신곡 'Beep'으로 컴백한 가수 박지윤이 중국 상하이TV '한위싱동타이'(MC 플레이제이 , 연출 김영익 PD)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감을 피력했다.
10일 박지윤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이날 마포구 상암동 달콤 커피숍에서 '한위싱동타이' MC 플레이제이와 스타 인터뷰를 했다.
플레이제이가 "걸스데이 '썸씽'과 박지윤의 '성인식' 중 누가 더 섹시하느냐?"고 묻자, 박지윤은 "많은 분들이 성인식을 따라해 왔지만 아무래도 오리지날 박지윤 성인식을 못 따라가는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지윤을 인터뷰한 '한위싱동타이'는 배우 이종석, 이보영, 보아, 정웅인, 곽도원, 서현진, 미쓰에이, 틴탑, 에픽하이, 레인보우, 파이브돌스, 티아라, 서인영, 가희, 비투비, 크레용팝, 마이네임 등과 이미 인터뷰를 진행한 중국의 대표적인 인기 한류 프로그램이다.
한편 박지윤 이 인터뷰를 진행한 방송분은 'SBS 소셜TV 모바일 앱 'SOTY' 어플 다운로드 후 '한위싱동타이' 코너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 제공=상하이미디어그룹(SMG)채널 영 /SBS SOT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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