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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친의 기습뽀뽀, 추성훈 폭발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9 16:36
2014년 3월 9일 16시 36분
입력
2014-03-09 16:33
2014년 3월 9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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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등장/KBS2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등장
'딸 바보'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남자친구 등장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9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는 추사랑의 남자친구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친구 유토가 집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추사랑은 벨이 울릴 때마다 뛰어나가며 유토가 오기만을 기다려 아빠 추성훈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이 모습을 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사랑과 유토 군이 뽀뽀도 하는 사이라며 보통 사이가 아니라고 말해 추성훈을 불안하게 했다.
추성훈의 견제는 유토 군과 함께 방문한 식당에서 극에 달했다. 유토가 사랑에게 "뽀뽀해도 돼?"라고 물어보자, 단칼에 "안 돼" 라고 대답하며 철벽방어를 시작한 것.
하지만 추성훈의 단호함도 상남자 유토 군의 기습 뽀뽀는 막을 수가 없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랑이를 두고 벌어진 추성훈과 유토군의 신경전은 오늘(9일) 오후 4시 55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등장, 추성훈 폭발하는 거 아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등장, 정말 궁금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등장, 기습 뽀뽀라니 기대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등장, 추성훈 분노하는 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등장/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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