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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모나리추 변신에 추성훈 “팬들이 사랑이 눈썹이 없다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4 09:29
2014년 2월 24일 09시 29분
입력
2014-02-24 09:14
2014년 2월 24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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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모나리추 사진=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추사랑 모나리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눈썹을 그린 딸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23일 방송에서는 배우 장현성 삼부자가 일본 도쿄에 있는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장현성의 둘째 아들 장준서 군의 머리 스타일을 바꿔주겠다며 자신의 단골 미용실로 데려갔다.
장준서가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동안, 추성훈은 미용실 여직원에게 “여자들 눈썹 그리는 거 있으면 달라”고 부탁했다.
추성훈은 자신의 품에서 잠든 추사랑의 눈썹을 칠하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팬들이 사랑이 눈썹이 없다고 해서 한번 그려봤다”며 눈썹을 그린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눈썹을 그린 추사랑은 전보다 한층 인상이 진해졌다. 잠에서 깬 추사랑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어색한 듯 눈썹을 만지작거렸다.
추사랑의 모나리추 변신 모습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모나리추, 사랑이는 없는 게 더 예쁘다” “추사랑 모나리추, 짱구 같네” “추사랑 모나리추, 새로운 별명이 생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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