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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스타트렉’ 외계인 변신…네티즌, “진짜 같아”
동아닷컴
입력
2014-03-06 18:54
2014년 3월 6일 1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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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스타트렉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스타트렉’ 외계인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한도전’ 트위터에는 6일 “평화로운 지구에 7인의 외계 생명체가 떴다. 이들로부터 평화를 지켜낼 용사는 누구? ‘지구를 지켜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영화 ‘스타트렉’ 속 외계인의 뾰족 귀와 팔자 눈썹 그리고 각자의 캐릭터를 살려 일곱 외계인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그 중 박명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김태호 PD는 해당 글을 리트윗하며 “그나저나 진짜 외계인은 안 보이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또 제작진은 “스타트렉 주인공 스팍과 정확도 100%를 자랑하는 멤버가 있는 반면 인디언 추장의 딸을 닮은 외계인, 타령 총각을 닮은 외계인 등 친숙한 외모의 외계인이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한도전 스타트렉’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스타트렉 무한도전, 본방은 놓치지 않겠습니다”, “스타트렉 무한도전, 진짜 같아”, “스타트렉 무한도전, 진정한 무한도전”, “스타트렉 무한도전, 무도여 영원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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