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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별장 절도사건, “파악된 피해는 카메라 3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5 09:33
2014년 3월 5일 09시 33분
입력
2014-03-05 09:32
2014년 3월 5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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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동건-고소영 별장 도둑/동아닷컴DB
배우 장동건이 자신이 소유한 별장에 도둑이 침입, 경찰 조사를 벌이는데 대해 입장을 전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가평 별장에 도둑이 침입했다는 사실이 5일 알려져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4일 오후 9시께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 소유의 별장에 도둑이 침입, 경비업체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장동건 소속사 SM C&C 측은 이날 뉴스엔에 "장동건이 새벽에 매니저와 함께 도둑이 침입한 가평 별장을 찾아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새벽까지 파악된 규모는 카메라 3대 정도"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동건은 별장에 사람이 없었다는 점과 금전적 손실이 크지 않다는 점에 안도하고 귀가했다. 경찰은 인명 및 재산 피해 여부 등을 자세히 조사하고 있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2010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고, 올해 딸을 얻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동건-고소영 별장 도둑, 깜짝 놀랐다", "장동건-고소영 별장 도둑, 인명피해 없다니 다행이다", "장동건-고소영 별장 도둑,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 "장동건-고소영 별장 도둑, 누군지 너무하다", "장동건-고소영 별장 도둑, 많이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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