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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학시절, 소개팅 여왕이었다”… 지성 질투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09:38
2014년 3월 4일 09시 38분
입력
2014-03-04 09:18
2014년 3월 4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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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학시절’
‘지성의 아내’ 이보영이 자신의 대학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보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대학시절) 소개팅, 미팅을 진짜 많이 했다. 9대9 미팅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기도 했고 어떻게 만나야 되나 그런 것 때문에 많이 했었다. 한창 1~2년은 바짝 했다”고 설명했다.
이보영은 미팅 결과에 대해 “성공은 딱 한 번이다. 그 많은 경험 중에 확률은 한 번 성공했다.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보영 대학시절’ 고백에 네티즌들은 “지성이 질투할 듯”, “지성 같은 남자 만나려고 그런 듯”, “이보영 대학시절 여신이었을 듯. 지성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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