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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3등 욕심에 한강 ‘자진 입수’… 배꼽 빠질 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3:30
2014년 3월 3일 13시 30분
입력
2014-03-03 13:29
2014년 3월 3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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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한강 입수’
배우 이광수가 한강에 입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광수는 서강대 학생들과 풍선으로 배를 만든 후 한강 횡단 레이스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고려대 팀과 이광수-서강대 팀은 3위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 이광수는 유재석에게 따라잡히자 다급한 마음에 한강에 자진 입수해 헤엄을 치기 시작했다.
‘이광수 한강 입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광수 춥겠다”, “감기 걸렸을 듯”, “이광수 한강 입수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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