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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폭풍수면, 고개를 같은 쪽으로… “천사들이 따로 없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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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09:51
2014년 3월 3일 09시 51분
입력
2014-03-03 09:50
2014년 3월 3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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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성주 트위터
‘김민율 폭풍수면’
김민율 폭풍수면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김성주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들은 잠잘 때 제일 예쁘다.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김민율의 폭풍수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김민율과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 배우 성동인의 딸 성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나란히 앉아 깊은 잠에 빠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 사람은 고개를 같은 쪽으로 꺾은 채 숙면을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율 폭풍수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고 귀여워라”, “천사가 따로 없네”, “많이 피곤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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