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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GTA 삼일절’ 송가연… 청순 외모에 볼륨몸매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2 14:32
2014년 3월 2일 14시 32분
입력
2014-03-02 14:28
2014년 3월 2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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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삼일절 송가연’
여성 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SNL코리아 GTA 삼일절 특집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송가연은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의 코너 'GTA 삼일절'에서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로 변신해 일본 순사들을 해치웠다.
‘GTA’ 게임 중 시내 건물에 꽂힌 일장기를 태극기로 바꿔야하는 미션 도중 송가연이 깜짝 등장해 일본 순사를 멋진 무술 솜씨로 물리쳤다.
특히 송가연은 일본 순사들이 총을 겨누며 현장을 덮치자 파이터 본능으로 로우킥과 하이킥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GTA 삼일절’에서는 송가연 외에 윤형빈, 서두원 등이 깜짝 출연해 일본 순사와 친일파를 해치우는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GTA 삼일절 송가연’의 방송에 누리꾼들은 “GTA 삼일절 송가연, 멋진 하이킥 최고”, “GTA 삼일절 송가연, 바디라인 부럽다”, “GTA 삼일절 송가연을 고정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과 함께 송가연의 과거 사진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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