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YG 이적…“차승원, 2NE1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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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2월 27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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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YG 이적.

최근 배우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와 가수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YG 측은 지난 26일 “최지우가 Y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체계적이고 글로벌화 된 매니지먼트 지원을 받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으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 지역에서 한류열풍을 주도한 최지우는 이번 계약으로 한류스타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또 YG는 일본 YG JAPAN, 홍콩 YG ASIA 등 현지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로서의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

‘최지우 YG 이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지우 YG 이적, 종합 매니지먼트사로 거듭나네”, “최지우 YG 이적, 멀티구나 이제”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스포츠동아DB (최지우 YG 이적, 2NE1 컴백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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