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NE1 ‘컴백홈’, 소녀시대 꺾고 음원차트 ‘올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7 10:50
2014년 2월 27일 10시 50분
입력
2014-02-27 09:08
2014년 2월 27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2NE1 '컴백홈'/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2NE1의 신곡 '컴백홈(Come Back Home)'이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2NE1은 27일 자정 '컴백홈'을 포함한 정규 2집 앨범 '크러시(CRUSH)'를 음원사이트에 공개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2NE1의 타이틀곡 '컴백홈'은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단숨에 휩쓸었다.
2NE1의 '컴백홈'은 멜론, 엠넷, 벅스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컴백홈'은 레게, 힙합 등의 장르를 크로스오버한 노래로 이별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2NE1은 3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에서 신곡 '컴백홈'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NE1은 걸그룹 소녀시대와 비슷한 시기에 신곡을 발표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먼저 소녀시대는 타이틀곡 '미스터미스터'(Mr.Mr)를 공개해 음원 차트를 점령했으나 2NE1에 밀려 정상에서 내려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2NE1 '컴백홈', 노래 너무 좋다", "2NE1 '컴백홈', 대박나길 바란다", "2NE1 '컴백홈', 역시 다르다", "2NE1 '컴백홈', 콘서트 기대된다", "2NE1 '컴백홈', 무대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신’ 남아공 공략 공식은…“이강인 크로스에 조규성 헤더 골”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김포 물류창고서 화재…소방 차량 43대 동원해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