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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아찔한 통지퍼 원피스에 男心 ‘흔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6 18:08
2014년 2월 26일 18시 08분
입력
2014-02-26 13:55
2014년 2월 26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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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려원/동아닷컴DB
배우 정려원이 독특한 디자인의 '지퍼 원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려원은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다우니 아로마 쥬얼' 런칭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려원은 이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정려원은 독특한 디자인의 지퍼 원피스를 선보였다. 정려원이 입은 원피스는 흰색의 민소매 형태로 앞부분에 길게 지퍼가 달려 있다. 정려원은 목 부분의 지퍼를 살짝 내려 쇄골을 드러내며서 원피스를 멋스럽게 연출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메디컬 탑 팁'에 출연했다. 정려원은 3월 중 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아트 스타 코리아'의 MC를 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려원 지퍼 원피스, 디자인 특이하다", "정려원 지퍼 원피스, 잘 어울린다", "정려원 지퍼 원피스, 오랜만에 반갑다", "정려원 지퍼 원피스, 더 예뻐진 듯", "정려원 지퍼 원피스, 은근히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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