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문소리, 출연하지 않은 영화 짜깁기 동영상 수사 의뢰
스포츠동아
입력
2014-02-26 07:00
2014년 2월 2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문소리. 스포츠동아DB
배우 문소리가 자신이 출연하지 않은 영화 장면을 짜깁기한 일명 ‘문소리 동영상’에 대해 수사를 의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사를 진행중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문소리는 이 동영상으로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이달 중순 최초 유포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문소리 동영상’이란 제목의 동영상은 2010년 주경중 감독이 연출한 영화 ‘나탈리’ 속 이성재와 김기연의 베드신 장면 위주로 짜깁기돼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2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3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4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5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7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8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9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0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2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3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4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5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7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8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9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0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주한미군사령관 “사드, 한반도에 그대로 있다”…반출설 부인
교황, 프란치스코교황 선종 1주기 추모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