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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호화스러운 시설… “돈 없으면 못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1:48
2014년 2월 18일 11시 48분
입력
2014-02-18 11:31
2014년 2월 18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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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초호화 잠수함 호텔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얻었다.
이번에 공개된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대형 잠수함을 호텔로 개조한 것으로 억만장자 고객들을 위해 제시됐다.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도 화려한 침대, 호화스러운 욕실을 갖추고 있는 이 호텔은 내부에서 넓은 창을 통해 카리브해의 멋진 수중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이 제공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한 명이 하룻밤을 묵을 때 내는 비용이 약 1억 5000만 원이며 2박이 기본이라 잠수함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연 누가 탈지 궁금해”, “돈 없으면 상관없는 이야기네”, “유지비도 장난 아닐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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