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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흑발 셀카 “보름달 뱀파이어 컨셉? 너무 과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18 15:43
2014년 2월 18일 15시 43분
입력
2014-02-18 10:20
2014년 2월 18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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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캡쳐
선미 흑발 셀카
과거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선미가 흑발의 셀카(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린 것이다.
사진 속 선미는 검은 머리에 빨강색의 립스틱을 발라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최근 선미는 새 미니앨범 ‘보름달(Full Moon)’을 공개해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뮤직비디오도 공개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미 흑발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선미 흑발 셀카, 백인 같다”, “선미 흑발 셀카, 색상이 정말 강렬한데”, “선미 흑발 셀카, 보름달이 뱀파이어 콘셉트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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