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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희선 10년 전 인연, "과거 열성팬...이제야 소원 이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7 23:48
2014년 2월 17일 23시 48분
입력
2014-02-17 22:51
2014년 2월 17일 2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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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환 김희선 10년 전 인연, "과거 열성팬...이제야 소원 이뤄"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김희선이 10여 년 전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허경환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0여 년 전 촬영된 이 사진에는 당대 최고 인기스타였던 김희선이 남학생 팬들에 둘러싸여 사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 옆에서 부끄러운 듯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허경환의 어린 시절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허경환은 최근 김희선과 함께 찍은 인증 사진도 공개했다. 김희선은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어린 팬에서 성공한 개그맨으로 김희선과 사진을 찍은 허경환은 뿌듯해 보이는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허경환 김희선의 10년 전 인증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좋겠네. 팬에서 같은 연예인으로”, “허경환 김희선 10년 전이랑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허경환 트위터 (허경환 김희선 10년 전 인증샷)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Mnet 와이드 연예뉴스 653회
2012-10-16|00: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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