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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동갑내기 벤처사업가와 3월 웨딩마치… “책임감 강해 결혼 결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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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12:16
2014년 2월 17일 12시 16분
입력
2014-02-17 11:46
2014년 2월 17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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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3월 결혼’
배우 이태란이 오는 3월 웨딩마치을 올린다.
17일 이태란의 소속사 스타페이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태란이 동갑내기 벤처 사업가와 오는 3월 1일 서울 강남의 빌리드 베일리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태란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벤처사업가인 예비남편을 만나, 1년여의 만남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들은 가치관과 생각이 잘 맞아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전해졌다.
이태란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 남편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이태란은 "주위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해 이에 죄송스러운 점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리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모든 분들과 중국팬 분들에게 보답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태란 3월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태란 3월 결혼, 정말 축하한다”, “이태란 3월 결혼, 웨딩사진 이쁘다”, “이태란 3월 결혼, 행복을 빌께요”, “이태란 3월 결혼, 팬으로써 항상 응원할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태란은 지난 16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호박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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