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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 공개, 냉장고에 女사진을… 요즘 정말 귀엽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1:53
2014년 2월 14일 11시 53분
입력
2014-02-14 11:29
2014년 2월 14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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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 공개’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혼자 사는 ‘싱글남’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허지웅은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허지웅은 자신의 집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채 일에 몰두했다. 그의 집 한쪽 벽에는 장르별로 깔끔하게 정리된 책이 이목을 끌었다.
특히 그는 “(추)사랑이가 요즘 정말 귀엽다”며 냉장고에 추사랑의 사진 두 장을 붙여놨다.
‘허지웅 집 공개’ 방송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집 공개 대박~ 호감 급상승”, “아이고~ 사랑이 귀엽다”, “혼자 사는 남자같지 않게 잘 꾸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허지웅은 곽정은 기자와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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