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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추사랑 앓이’ 인증… “사랑이 배변까지 걱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11:15
2014년 2월 14일 11시 15분
입력
2014-02-14 10:30
2014년 2월 14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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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추사랑 앓이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 독한 혀들의 전쟁’ 화면 촬영
허지웅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JTBC ‘썰전’에 이어 tvN ‘택시’에서도 추사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13일 방송에서는 ‘뇌가 섹시한 남자 2탄’편으로 허지웅이 출연했다.
이날 허지웅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허지웅의 집은 거실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책과 생활에 필요한 가구로 구성되어 있었다.
부엌 냉장고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사진이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은 “추사랑이 요즘에 정말 귀엽다”며 ‘추사랑 앓이’를 인증했다.
앞서 지난달 26일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 독한 혀들의 전쟁’에서 허지웅은 “추사랑이 정말 좋다”며 추사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허지웅은 “내가 여태 살면서 누군가 빨리 대변을 봤으면 좋겠다고 바라본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추사랑은 변비로 고생 하고 있었다.
허지웅 추사랑 앓이를 본 누리꾼들은 “허지웅 추사랑 앓이, 사랑이가 부럽다” “허지웅 추사랑 앓이, 사랑이랑 허지웅이랑 만난다면?” “허지웅 추사랑 앓이, 사랑이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 독한 혀들의 전쟁’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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