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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곽정은에 대해 코웃음치며 “여성으로 매력 못 느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08:41
2014년 2월 14일 08시 41분
입력
2014-02-14 08:26
2014년 2월 14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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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곽정은 언급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허지웅 곽정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기자 겸 작가 곽정은에 대해 언급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13일 방송에서는 ‘뇌가 섹시한 남자 2탄’편으로 허지웅이 출연했다.
MC들은 곽정은과 열애설이 난 적 있는 허지웅에게 “곽정은과 어떤 사이냐”고 물었다. 허지웅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 곽정은은 내가 좋아하지 않는 면을 다 가지고 있다”고 단호히 대답했다.
이어 “곽정은은 남녀관계에 대해 이성적으로 너무 잘 알고 있다. 나와 곽정은은 연애관이 확연히 다르다”고 설명했다.
MC 홍은희는 “그럼 곽정은과는 친한 동료 사이냐”고 다시 물었고 허지웅은 “그렇다, 친구다”라고 대답했다. 덧붙여 “여성으로 매력을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며 자신의 입장을 확실하게 밝혔다.
허지웅 곽정은과의 열애설 언급에 누리꾼들은 “허지웅 곽정은 언급, 너무 단호한 거 아니냐” “허지웅 곽정은 언급, 좋아하지않아도 상처받았겠다” “허지웅 곽정은 언급, 역시 나쁜 남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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