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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에도 여신 자태 ‘눈길’… “최강 동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20:56
2014년 2월 13일 20시 56분
입력
2014-02-13 15:24
2014년 2월 13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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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별그대’ 배우 전지현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16회에서 천송이(전지현)는 늙지 않는 도민준(김수현)의 외계 능력 때문에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송이는 도민준과 테라스에서 대화를 나누던 도중 “그런데 얼굴은 그대로던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질문했다. 이에 도민준은 “우리 별에서의 시간 개념은 많이 다르다. 노화 속도도 마찬가지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천송이는 “나는 피부도 늘어지고 주름도 생기고 호호할머니가 될텐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엿다. 특히 천송이는 고등학생 교복을 입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그대가 외계인?”,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여신이 따로 없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몇살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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