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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써니 인증샷, 서로 홍보하며… “무조건 대박 나는 걸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2 18:13
2014년 2월 12일 18시 13분
입력
2014-02-12 17:38
2014년 2월 12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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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효민 트위터
‘효민 써니 인증샷’
효민이 써니와의 인증샷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효민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사회 못 와서 미안하다고 바쁜데 시간 내서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이 와중에 징크스 포즈로 영화 홍보까지 해주고 갔다. 낯간지럽지만 넌 참 멋진 친구입니다. 이번 앨범 무조건 대박나자. Mr. Mr.♥”라고 남겼다.
‘효민과 써니 인증샷’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깜찍한 행동을 보여줬다.
특히 뽀얀 피부로 청순미를 뽐낸 효민과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인기를 끌고 있다.
‘효민 써니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우정 오래 지속하기를”, “티아라는 음반활동 언제 하나?”, “순규 짱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일본 영화 ‘연애 징크스!!!’에서 주연을 맡았다.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새 미니 앨범 ‘미스터 미스터’를 발매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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