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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스릴러 ‘처용’ 전효성, 여고생 귀신 ‘섬뜩하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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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14:34
2014년 2월 10일 14시 34분
입력
2014-02-10 14:01
2014년 2월 10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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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처용' 전효성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출연중인 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이하 처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부터 귀신보는 형사 '처용' 방송됩니다. 나영이 지켜보고 있나영. 두근두근 죽겠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교복을 입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다.
전효성은 9일 첫 방송된 '처용'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이승을 떠나지 못한 채 광역수사대를 떠돌며 생활하고 있는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맡았다.
한편, '처용'은 귀신보는 형사 윤처용(오지호 분)이 도시괴담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10부작 액션 호러 스릴러물로 매주 일요일 11시 방영된다.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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