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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아나운서’ 박사임, 남편 알고보니 포트리스 제작한 게임계 거물?
동아일보
입력
2014-02-09 14:27
2014년 2월 9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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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임 아나운서
'얼짱 아나운서' 박사임, 남편 알고보니 포트리스 제작한 게임계 거물?
박사임 남편 포트리스
KBS의 대표 미녀 아나운서 박사임 아나운서의 남편이 '포트리스'를 만든 게임계 거물 민용재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9년생 박사임 아나운서는 이대 불문과 출신으로, KBS를 대표하는 미녀 아나운서였다. 박사임 아나운서와 지난달 14일 남산 그랜드 호텔에서 결혼한 남편이 바로 포트리스를 제작한 민용재 대표였던 것.
박사임 아나운서의 남편 민용재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대학원 재학 중 포트리스를 제작, 학업을 그만둔 뒤 게임계에 투신, 지난 2004년부터 넥슨에 합류해 사업총괄이사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용재 대표는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등 넥슨의 히트 게임을 잇따라 제작했고, 지난해 8월 YJM엔터테인먼트를 세워 대표에 취임했다.
박사임 아나운서 포트리스 민용재 대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사임 아나운서 포트리스 민용재 대표, 박사임 아쉽네", "박사임 아나운서 포트리스 민용재 대표, 박사임 아나운서 정말 예쁘죠", "박사임 아나운서 포트리스 민용재 대표, 남편도 훈남이네"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박사임 아나운서 포트리스 민용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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