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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 손바닥만한 비키니에 겨우 가려진 ‘명품 볼륨’…“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7 11:37
2014년 2월 7일 11시 37분
입력
2014-02-07 10:56
2014년 2월 7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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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밀라 비키니 셀카/자밀라 미니홈피)
방송인 자밀라가 '해피투게더'를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자밀라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자밀라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급노화 특집'에 공형진, 정준하, 송은이, 인피니트 성규와 함께 출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자밀라는 급노화 사실을 인정하며 두바이에서 만나 2년여를 사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지면서 저절로 살이 빠졌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자밀라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면서 자밀라의 환상적인 몸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자밀라는 지난해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키니 차림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밀라는 노란색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물방울 무늬 비키니를 걸친 채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손바닥만한 비키니에 겨우 가려진 볼륨 몸매와 화장기 없는 얼굴이 눈길을 끈다.
우즈베키스탄 출신 자밀라는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당시 자밀라는 바비인형을 연상시키는 미모와 명품 글래머 몸매, 남성팬들을 녹이는 '교태' 넘치는 말투로 인기를 끈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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